[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K팝스타4' 박진영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의 TOP3 결정전이 그려졌다.이날 정승환은 전인권의 '제발'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앞서 인터뷰에서 정승환은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지 못해'라는 가사가 좋다. 그동안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나를 괴롭혀왔다"고 털어놨다. 정승환의 무대가 끝난 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노래를 시작하는데 말하는거 같이 들리더라.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그는 "정승환씨가 자기 마음을 말하는 거처럼 들렸다. 고음이 손색이 없었다. 한가지 아쉬운 건 정승환이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학생이고 전인권씨는 가요계의 태양이다. 그분 색깔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이제 졸업한 사람의 해석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한 무대였다"고 평가했다.특히 박진영은 심사하는 내내 떨리는 목소리와 벅찬표정, 그리고 촉촉해진 눈시울로 깊은 감동을 표했다.이날 정승환은 심사위원 점수 1등을 차지했고, 결국 'K팝스타4' 세미파이널에도 1위로 진출했다.K팝스타4 박진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4 박진영, 진짜 잘하긴 했음" "K팝스타4 박진영, 목소리에 깊이가 있더라" "K팝스타4 박진영, 정승환 화이팅!"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