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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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박주미를 찾았다.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박명수는 뜨거운 뙤양볕 아래 일하는 것이 힘들었고 박주미를 데려왔어야했다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심혜진과 박주미는 옆집에 쌍둥이가 있는데 계속 울더라며 아픈 것은 아닌지 걱정되어 옆집으로 향했고, 쌍둥이를 직접 만나자 반가움에 웃었다. 계속 울어서 걱정이 되어 왔다는 말에 아기엄마는 아기들이 아프지 않다 전하며 목욕을 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아기들을 차가운 물에 씻기자 박주미는 걱정스러운 듯 하면서 이곳의 문화라면서 이해하는 듯 했고, 아기들의 찬물목욕에 이어 한국과 또 다른 점은 귀걸이를 한 모습이었다. 심혜진과 박주미는 아기를 안아며 목욕을 도왔다.박주미는 아기 몸이 얼음장이라며 걱정했고 아기의 콧물을 닦아주며 파우더로 몸의 구석구석을 발라주기 시작했다. 쌍둥이에 흠뻑 빠진 심혜진과 박주미는 아이들이 정말 예쁘다며 한국에 있는 아이들이 떠올리는 듯 했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박주미는 한국에 전화를 걸어 아이들을 걱정했고, 심혜진은 자식처럼 아끼는 조카의 졸업식에 갈 수 없었기에 전화로 그 마음을 대신했다. 한편 염전에서 조업 중인 박명수와 설현. 불끈 솟은 소금산을 바라보며 설현이 성큼성큼 다가섰다.설현은 시원시원한 삽질을 하면서 빠른 작업 속도를 이어나갔고 쉬지 않는 염전머신으로 거듭나는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에 박명수는 초반부터 지친 기색을 보이며 기운이 영 없는 듯 했다.바로 옆 설현은 조업 가속도를 올리고 있었고 창고에 소금이 쌓이면서 설현이 끄는 수레 또한 쉴 틈이 없었는데 박명수는 설현에게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 물었고, 설현은 돈을 많이 벌려고 한다 말하며 열심이었다.박명수는 설현에게 일당을 주겠다면서 일을 하라했고 설현은 어처구니없는 박명수의 협상에 버럭했다. 박명수는 “외숙모를 데려왔어야지” 라며 박주미가 없는 염전일은 너무나 힘든 듯 보여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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