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용감한 가족’ 설현이 염전 머신에 등극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소금을 채취하는 설현과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현은 넓은 소금밭에 수레를 끌고 성큼성큼 다가서 씩씩하게 소금을 퍼 나르기 시작했다. 쉬지 않고 빠르게 소금을 창고로 옮기는 설현과 달리 박명수는 초반부터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설현은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돈 많이 벌려고요”라고 답하며 계속해서 소금을 수레에 담았다. 설현은 쉬지 않고 소금을 담아 염전 머신에 등극했고, 이후 인터뷰에서 “삼촌(박명수)이 조금하다 쉬고 조금 하다 쉬고 하시 길래 ‘내 것만 하고 가야지’라는 생각으로 소금을 열심히 퍼 날랐다”고 쉬지 않고 일한 이유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용감한 가족’ 설현” “‘용감한 가족’ 설현 매력 터짐” “‘용감한 가족’ 설현 진짜 매력적이다” “‘용감한 가족’ 설현 호감” “‘용감한 가족’ 설현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용감한 가족’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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