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동민이 나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장동민은 나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귀지 않았다면서 이성으로 느껴진적 없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이성인데 질문이 이상하다며 난감해했다.장동민은 나비와의 열애설에 대해서 안 사귀었다 대답했고, 거짓말 탐지기는 진실을 가리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나비에 대한 이성적인 감정 또한 없었다고 대답했지만 거짓이었고 장동민은 나비가 이성인데 이성으로 안 느껴지냐는 질문이 애매하다며 황당해했다.유재석은 장동민에게 식스맨에 대한 질문을 한다고 하자 다른 멤버들은 나비에 관련한 질문을 하라며 이구동성으로 성토해 웃음을 자아냈고 본인이 식스맨이 될 것 같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대답하며 진실을 보였다.이어 최시원이 진실의 의자에 앉았고 본인이 잘 생겼냐고 묻는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거짓으로 나타나 멤버들의 야유를 받았다. 최시원은 할리우드보다 무한도전이 중요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며 진실을 보였고 슈퍼주니어보다 무한도전이 중요하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했다가 거짓으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홍진경은 지쳤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했지만 곧바로 거짓의 불이 켜져 웃음을 자아냈고 집에 가고 싶냐는 질문에도 아니라고 했지만 역시나 거짓으로 탄로 났다. 그러나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겠냐는 질문에는 눈을 내리깔면서 ‘감사합니다’로 마무리를 지으려 했다.홍진경은 유럽춤, 멕시코춤 등 본인이 지어냈냐는 질문에 ‘예’라고 말하며 폭소케 했고, 거짓말을 잘 한다는 풍문이 있다는 말에 점점 안면근육이 굳어가며 ‘예’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무한도전 멤버가 될 생각이 없다는 생각이 진실로 나타났고 솔직히 유재석보다 김구라에게 의지하냐는 질문에도 ‘예’라고 대답하면서 진실의 불이 켜졌다. 유재석은 탄식하면서 사심을 담아 강제 종료해 웃음을 자아냈다.서장훈이 자리에 앉아 불만을 늘어놓자 다음 차례인 유병재가 나서서 서장훈의 말을 가로막아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