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제조업의 소프트파워를 강화하고자 올해 엔지니어링, 디자인, 내장형(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등 5개 분야 약 40개 기업을 ‘두뇌역량 우수전문기업(K-브레인파워)’으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다음달 18일까지 신청 기업을 접수한 뒤 서류심사ㆍ발표평가ㆍ현장평가 등 3단계 평가를 거쳐 7월 말까지 선정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력, 기술, 자금을 종합 지원하고 다른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우대 혜택도 준다.
두뇌역량 우수전문기업은 제품 기획력과 아이디어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소업체를 가리킨다.
정부는 2018년까지 총 300개사를 선정해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해 처음 41개 기업을 선정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