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김태우와 갈등을 빚었던 길건이 속내를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소속사 계약 해지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길건이 제작진과 만나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먼저 계약을 해지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직 소속사에서 먼저 연락이 오지는 않았다. 연락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며 “선입금 된 1,200만원의 빚은 어떻게든 갚아 나갈 것이다”며 전 보다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앞서 김태후는 기자회견을 개최, 길건과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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