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사진 : 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앵그리맘’에 출연 중인 배우 지수가 김희선과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앵그리맘’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여신 희선누나와 함께!”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희선과 지수는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거나 품에 기댄 채 사진을 찍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중에서는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지만 촬영장에서는 다정한 오누이, 혹은 고등학생 커플 같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 터. 특히 김희선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딸 오아란(김유정 분)을 위해 고등학생으로 변장해 학교에 잠입한 과거 일짱 출신 엄마 조강자 역을 맡았으며, 지수는 명성고 일진으로 겉으로는 쎈 척하지만 속은 여린 고등학생 고복동 역을 맡았다.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지수가 조강자의 갑작스러운 손길에 긴장하고 두근거려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지수, 이렇게 보니까 아직 어린 티 팍팍 나네”, “앵그리맘 지수, 복동이 갈수록 귀여워져”, “앵그리맘 지수, 김희선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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