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셀트리온이 서정진 회장의 출국금지 보도에 하락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10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700원(1.62%) 떨어진 4만245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서정진 회장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시세조종 등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셀트리온측은 “출국금지 소식은 이미 알려진 내용으로 이슈가 될 만한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며 “특히 검찰로부터 기소나 소환 관련해서 현재까지 연락받은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증권선물위원회의 고발 조치에 따라 서 회장의 시세조종 혐의와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혐의 등에 대해서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서 서 회장에 대한 소환 일정 여부 등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