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배우 김희정이 홍자매 작가의 MBC ‘맨도롱 또똣’ 에 합류한다.
유연석, 강소라가 남녀 타이틀롤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홍자매 작가의 복귀작 ‘맨도롱 또똣’에 중견배우 김희정이 가세한다. 김희정은 최근 종영한 MBC ‘킬미, 힐미’에서 박서준, 황정음 남매의 엄마 지순영으로 출연,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드라마 인기에 힘을 실었다.
‘맨도롱 또똣’은 각박한 도시를 떠나 제주도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러 나선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로 SBS ‘주군의 태양’ 이후 2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뉴하트, 선덕여왕, 최고의 사랑 등을 연출한 박홍균PD가 호흡을 맞춘다. ‘맨도롱 또똣‘은 ’앵그리 맘’ 후속으로 오는 5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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