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EG는 2.9MW급 중ㆍ소형 폐열 발전플랜트를 공급하는 공사수주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총 공사금액이 약109억원 규모의 폐열발전 프로젝트로 소각로 및 폐열보일러, 터빈발전설비, 연소가스 처리설비 등을 충남 천안시 인근에 일괄 공급한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EG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발전플랜트 분야에서 설계부터 기자재 제작 및 공급, 건설,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방식으로(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수행하는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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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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