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ㆍ사진)가 9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교육생, 선배 원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인 제6기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입학식을 개최했다.
해당 최고경영자 과정은 지난 2011년 개설해 제5기까지 20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7개월 동안 섬유패션업계의 경영자들에게 경영전략, 리더쉽, 마케팅, 인문학 등 교육과정을 통한 재충전 및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또, 선배초청 열린강좌, 워크샵, 원우기업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후배간 네트워킹 구축과 비즈니스 교류의 장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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