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일본 도쿄에서 ‘제7회 한ㆍ중ㆍ일 관광장관회의’가 4년 만에 재개된 가운데 한중, 한일간 양자회담이 11일 열렸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도쿄 프린스호텔에서 일본 국토교통성 오타 아키히로 대신과 관광현안에 대해 논의한 데 이어 중국 국가여유국 리진자오(李金早) 국장과 ‘한중관광의 해 세부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 각서 체결헸다.
이번 한중일 관광장관회의에서는 ▲한중일 관광교류 신시대의 개막 ▲‘비짓 이스트 아시아 캠페인(Visit East Asia Campaign)’ 전개 ▲한중일 관광교류의 질적 향상 추진 등 3가지 주제로 3국 공동선언문 발표와 관련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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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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