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룽투코리아가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룽투코리아는 전거래일 대비 14.74%(2100원)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지난 17일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지난 16일 아이넷스쿨에서 룽투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한 이 회사는 본격적으로 국내 게임 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룽투게임즈는 중국 내 매출 1위를 차지했던 모바일 RPG ‘도탑전기’를 서비스하며 성장한 중국계 퍼블리싱 게임업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