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룽투코리아가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룽투코리아는 전거래일 대비 14.74%(2100원)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지난 17일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지난 16일 아이넷스쿨에서 룽투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한 이 회사는 본격적으로 국내 게임 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룽투게임즈는 중국 내 매출 1위를 차지했던 모바일 RPG ‘도탑전기’를 서비스하며 성장한 중국계 퍼블리싱 게임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