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용준 김수현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 키이스트가 한류스타를 활용한 전자상거래로 ‘2015 국제전자상거래 혁신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키이스트는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11일 열린 ‘2015 국제전자상거래 혁신어워드’(ECI 어워드)에서 중화권 역직구쇼핑몰 판다코리아닷컴과 함께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키이스타의 한류스타 활용, 전자상거래 ‘엔터-커머스’는 판다코리아닷컴과 공동 출품한 것으로 관계자는 “김수현 특별상품전 등을 기획해 수백만 명의 중국 소비자들을 한꺼번에 판다코리아 쇼핑몰로 유입시킨 점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ECI 어워드는 국제 전자상거래혁신협회(IECIA)가 주최하며 중국에서 전자상거래를 활용하는 업체 중 성과를 낸 기업에 수여, 국내에선 에버랜드와 신라면세점이 은상을, 기업간 온라인 서비스를 진행하는 포티스가 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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