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진세연의 과거 재벌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세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는데 스태프가 와서 집이 부자냐고 물어본 적도 있고 촬영을 지켜보던 동네 주민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들어봤다”고 언급했다.

방송가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은 재벌설에 대해 해명한 것.

이어 “평범한 집안에서 부족함없이 생활했다.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며 자랐다”며, “(하지만) 재벌설은 말도 안 된다”고 재벌설을 적극 부인했다.

한편 진세연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진세연의) 아버지가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기도 한다”며 재벌설을 부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