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가짜 백수오(건강보조식품)’ 논란으로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 내츄럴엔도텍이 4거래일째 하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27일 오전 9시1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82%(7900원) 급락한 4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한가 행진이다. 내츄럴엔도텍의 주가는 이 기간동안 47.58%가 폭락, 반토막이 됐다.
24일까지 1조원을 웃돌았던 시가총액은 8778억원으로 줄어들었다. 코스닥 시총 순위도 20위에서 24위로 내려앉았다.
매도 잔량은 지난 24일 기준 300만주에 달했으나 이날 260만주로 다소 줄어든 상태다.
삼성증권은 한국소비자원과 ‘가짜 백수오’ 논란을 겪고 있는 내츄럴엔도텍에 대해 식약처의 조사 결과가 이번 주 이내에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