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제주도에서 외국인 카지노를 운영 중인 마제스타가 강세다. 노동절 연휴를 맞은 중국인 관광객들의 숫자가 늘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풀이된다.

28일 오후 2시 40분 현재 마제스타는 전날보다 5.27%(215원) 오른 4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노동절 기간 한국을 찾는 중국인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 늘어난 1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