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코스닥이 23일 장중 2.47%가 급락하는 등 700선 아래로 밀려나며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코스닥은 오전 9시 38분 현재 전날보다 4.17포인트(0.59%) 내린 699.1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4.48포인트(0.64%) 오른 707.82로 개장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다. 장중 -2.46%가 급락하며 690선 마저 무너지며 685.99가지 밀리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 장중 한 때 5%대 낙폭을 보이며 그간의 단기 급등에 대한 불안감과 피로감을 노출한 바 있다.
코스닥 지수는 이후 낙폭을 만회하며 690선 위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하락종목은 644개이며 상승종목은 330개이다. 62개 종목은 보합에 머물러 있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같은시간 4.75포인트(0.22%) 오른 2148.6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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