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볼티미오 경찰은 30일(현지시간) 지난 29일 볼티모어 폭동사태로 체포된 201명 중 106명을 풀어주었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은 기자회견을 통해 풀려난 106명 제외한 나머지 구금자들은 기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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