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카톡쇼X’ 남궁연이 자동차를 최고 속도 305km까지 밟아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궁연은 13일 오후 서울 상암 채널A에서 열린 채널A ‘카톡쇼X’ 기자간담회에서 “나는 친구차 포르쉐로 305km까지 밟아봤다”고 말했다.
남궁연은 “나는 절대 달리는 건 안 좋아한다. 최고의 모범택시 운전기사다. 사람들이 내 차를 타면 잔다. 나는 과속 안 한다”며 “그때는 친구가 자랑해서 운전해봤다. 목숨을 담보로 달리는 건 무의미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카톡쇼X’는 자동차에 대한 최근 이슈와 유익한 정보를 제시하는 ‘핫 이슈’ 코너, 남궁연의 리얼 자동차 시승 코너 ‘집중 분석’, 자동차에 관련된 가십거리를 다루는 ‘카파라치’ 코너로 이루어진다. 매주 목요일 밤 12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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