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카톡쇼X’ 남궁연이 자동차를 최고 속도 305km까지 밟아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궁연은 13일 오후 서울 상암 채널A에서 열린 채널A ‘카톡쇼X’ 기자간담회에서 “나는 친구차 포르쉐로 305km까지 밟아봤다”고 말했다.
남궁연은 “나는 절대 달리는 건 안 좋아한다. 최고의 모범택시 운전기사다. 사람들이 내 차를 타면 잔다. 나는 과속 안 한다”며 “그때는 친구가 자랑해서 운전해봤다. 목숨을 담보로 달리는 건 무의미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카톡쇼X’는 자동차에 대한 최근 이슈와 유익한 정보를 제시하는 ‘핫 이슈’ 코너, 남궁연의 리얼 자동차 시승 코너 ‘집중 분석’, 자동차에 관련된 가십거리를 다루는 ‘카파라치’ 코너로 이루어진다. 매주 목요일 밤 12시 40분 방송.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