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각국의 신종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4화는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아직 장래희망을 찾지 못한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각국의 신종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블레어는 호주에는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직업이 있다고 밝혔다.바로 그것은 '해밀턴 섬 관리인'이었다. 블레어에 따르면 이 관리인은 섬을 관리하며 스노클링, 수영등을 즐기고 블로그 등으로 그 섬을 알리는 일을 하며 1년에 1억 2500만원을 받는다. 이에 기욤은 자신의 절친한 친구가 그 일에 발탁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로빈은 프랑스의 이색직업으로 '곤충식량전문가'가 있다고 밝혔다. 로빈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곤충요리가 각광받고 있어서, 그러한 수요를 위해 곤충 식량 전문가가 등장했다는 것. 이를 듣던 중국의 장위안은 눈쌀을 찌푸렸고,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중국엔 더 한것도 먹는데 중국사람이 그러면 어떡하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또한 장위안은 중국의 뜨는 신종 직업으로 전문 집사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장위안은 "전문 집사는 고용인을 도와주는 사람이다"라며 "자산 1,000억 원 이상의 중국 부자들을 중심으로 서양식 전문 집사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장위안에 따르면, 전문 집사는 응급 구조부터 총기 보관, 예술품 수집, 술 감별, 의류 보관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아야 한다. 인기에 힘입어 전문 집사 전공 학과까지 개설 되었고, 한 전문학교의 '집사학과' 학생들은 졸업 전 미리 스카웃 된다고 한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