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7일 코웨이에 대해 2분기 영업 실적도 완만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1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1,003억원을 기록, 영업이익률은 18.3%로 전년대비 1.5%p 상승했다”며 “영업이익은 우리 예상을 5% 하회했으나 광고비가 1분기에 일부 선집행된 것을 반영하면 대체로 예상과 일치했다”고 전했다.
그는 “2분기 영업 실적도 완만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성수기인 2분기에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1,100억원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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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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