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7일 코웨이에 대해 2분기 영업 실적도 완만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1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1,003억원을 기록, 영업이익률은 18.3%로 전년대비 1.5%p 상승했다”며 “영업이익은 우리 예상을 5% 하회했으나 광고비가 1분기에 일부 선집행된 것을 반영하면 대체로 예상과 일치했다”고 전했다.
그는 “2분기 영업 실적도 완만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성수기인 2분기에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1,100억원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