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상처보호에 효과적인 반창고 ‘스킨가드 플러스’<사진>를 18일 발매했다.
몸에 생긴 상처의 크기와 부위에 따라 선택해 쓸 수 있도록 ‘소형’, ‘중형’, ‘대형’, ‘혼합형’, ‘점보’, ‘핑거’ 총 6종류로 구성됐다.
스킨가드 플러스는 밀착력이 좋은 고밀도 우레탄부직포와 저알러지성 점착제로 만들어져 굴곡지거나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붙여도 잘 떨어지지 않고 피부 자극이 덜하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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