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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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브의 사랑’ 윤세아와 윤종화의 셀카가 공개되었다.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 연출 이계준)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윤세아-윤종화가 ‘셀카’를 찍는 장면이 포착되었다.최근 극중 윤세아(진송아 역)와 윤종화(차건우 역)는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촬영했다.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윤세아와 윤종화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드라마 관계자는 “윤세아와 윤종화가 정말 예쁘게 잘 어울린다. 배우들끼리 사이가 돈독해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 밝은 기운이 스태프에게까지 전해지는 것 같다. 시청자들도 ‘이브의 사랑’을 통해 유쾌하고 밝은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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