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승준이 인터넷 방송을 통해 국민들에게 사과했다.
19일 밤 10시 30분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를 통해 공개된 신현원 프로덕션의 ‘유승준 13년만의 최초 고백’에서 유승준은 “돈때문에 이자리에 선 것이 아니다”라고고 강조했다.
무릎을 꿇은 채로 방송을 시작한 유승준은 “어눌한 말솜씨로 내 마음을 전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먼저 사죄하는 마음으로 무릎을 꿇었다”고 운을 뗐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승준의 과거 방송 속 모습들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바른 생활 청년’으로 인기를 끌었던 유승준은 방송 속에서 군대에 대해 “때가 되면 가야한다”고 소신 발언을 하는 등 눈길을 끌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