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신한금융투자 CMA R+ 체크카드’(이하 ‘CMA R+ 체크카드’)가 출시 2개월 만에 발급 1만장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CMA R+ 체크카드’는 1%대 저금리 시대에 카드를 사용한 금액만큼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독특한 컨셉트로 하루 평균 230장 이상 발급됐다. 광고나 캠페인 없이 고금리와 다양한 혜택의 강점이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거둔 성과라 더욱 뜻깊다. 체크카드 1만 장이 발급되면서 CMA 생애신규 계좌개설도 출시 이전보다 31%가 증가해, 고객과 금융사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상품으로 평가 받는다. ‘CMA R+ 체크카드’는 작년 6월 출시돼 고금리 혜택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CMA R+ 신용카드’의 혜택을 강화하고, 높은 소득공제율(30%)을 활용해 연말정산도 미리 대비하게끔 한 똑똑한 상품이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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