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이동통신사 소프트뱅크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다시 판매할 예정이다. TV도쿄의 11일 보도에 따르면소프트뱅크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S6엣지를 이달 하순부터 팔 것으로 전망된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몇 년간 애플 아이폰 판매에 주력하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판매하지 않았다. 소프트뱅크가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다시 팔게 된 것은 4년여만으로, 이는 경쟁사로의 고객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TV도쿄는 분석했다. 일본의 또 다른 이동통신사인 NTT도코모와 KDDI(AU)는 아이폰과 갤럭시를 모두 판매하고 있다.
su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