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3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목표주가 19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총액매출은 전년동기대비 0.7% 감소한 1조 1357억원, 영업이익은 6.7% 감소한 92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2분기 들어 기존점 성장률이 플러스로 반전되는 등 회복 기미가 감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향후 소비경기 회복 가능성, 면세점 이슈, 신규출점효과에 더 주목한다”고 전했다.
/
par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