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개그맨 리마리오(이상훈) ‘웃찾사’ 500회 특집에 출연해 화제다.
7일 밤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는 500회 특집으로 선·후배 개그맨들이 추억의 코너를 꾸몄다.
과거 ‘웃찾사’ 최고 인기 캐릭터로 유명세를 떨쳤던 리마리오는 ‘신 국제시장’ 코너에 깜짝 등장해 큰 재미를 선사했다.
오랜만에 등장한 리마리오는 자신을 경상도 미끄럽군 미끄러지면 미끈동 출신이라고 말하며 특유의 느끼 개그로 웃음을 안겼다.
리마리오는 갑자기 흘러 나오는 탱고 음악 선율에 맞춰 전매특허 리마리오 댄스를 추며 시청자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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