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개그맨 리마리오(이상훈) ‘웃찾사’ 500회 특집에 출연해 화제다.
7일 밤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는 500회 특집으로 선·후배 개그맨들이 추억의 코너를 꾸몄다.
과거 ‘웃찾사’ 최고 인기 캐릭터로 유명세를 떨쳤던 리마리오는 ‘신 국제시장’ 코너에 깜짝 등장해 큰 재미를 선사했다.
오랜만에 등장한 리마리오는 자신을 경상도 미끄럽군 미끄러지면 미끈동 출신이라고 말하며 특유의 느끼 개그로 웃음을 안겼다.
리마리오는 갑자기 흘러 나오는 탱고 음악 선율에 맞춰 전매특허 리마리오 댄스를 추며 시청자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