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범호, 배영수 투구에 맞아 갈비뼈 통증 “병원검사 큰 이상 없다”
KIA 주장 이범호가 한화 투수 배영수의 투구에 맞아 갈비뼈 통증을 느껴 병원에 갔지만 다행히 큰 이상은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범호는 2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에 6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 4회초 배영수의 3구 143km 직구에 갈비뼈를 맞았다.
4회말 수비까지는 정상적으로 소화했지만 5회말 수비를 앞두고 박기남으로 교체됐다.
이범호는 병원에서 검진 받았는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날 한화는 선발 배영수의 호투와 타선에서 이성열이 활약해준 덕에 8-4로 승리했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