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지난달 29일 문을 연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을 낀 3일간 2만1000여명 가까이 방문했다고 피데스피엠씨가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시흥시 목감택지지구 A-7블록에 7개 동, 전용 59㎡ 단일 면적의 62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분양가는 3.3㎡당 평균 980만원대에 책정됐다.
피데스피엠씨 문영수 분양소장은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 중심으로 방문이 이어져 청약 및 계약방법 등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오는 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청약, 5일 2순위 청약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859-7번지에 조성돼 있다.
ny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