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최은원 기자]루마니아에서 고액연봉을 받는 고양이가 화제다.9개월 된 고양이 보시(Bossy)는 부쿠레슈티에 있는 한 스타트업 기업에서 홍보부장으로 발탁됐다.보시의 채용은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거쳤으며 보시는 채용계약서에 앞발 지장을 찍어 홍보부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시의 월급은 19만 원 선으로 웬만한 루마니아 사람의 한 달 수입보다 높은 편이다. 여기에 고양이 건강식을 보너스로 받는다.보시의 주된 업무는 기업 홍보 영상에 출연하거나 광고화보의 모델로 나서는 것이다. 이따금 고객에게 전달되는 선물에 직접 발도장을 찍기도 한다. 보시를 고용한 기업 대변인은 “그가 실제 기업 관리자와 같이 정장을 입고 출근한다”며 “업무에 대해 진지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