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택시 방송화면 캡처
사진: 택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문지애와 전종환의 신혼집이 공개됐다.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전 MBC 아나운서 문지애와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문지애는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지애, 전종환 기자의 신혼집은 70평대로 깔끔한 인테리어에 개방형 욕실로 꾸며져 있었다.특히 문지애의 신혼집에는 영화관이 설치돼 있어다. 문지애는 “이 공간은 소파에 누워 영화보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고, 이영자와 오만석은 “아나운서 집에 무슨 영화관이 있냐”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는 문지애의 집을 구경하던 중 “집이 성이다”라며 칭찬했고, 오만석은 “산토리니 같다”라며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문지애 전종환”, “문지애 전종환 집 좋다”, “문지애 전종환 집, 잘 사는구나”, “문지애 전종환, 부러운 부부”, “문지애 전종환 부부,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문지애와 전종환은 2012년 4월 결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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