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의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황 후보자는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극도로 말을 아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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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의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황 후보자는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극도로 말을 아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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