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주에 결혼한 가운데 두 사람이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일축했다. 2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전해지고 있는 혼전임신설에 대해 "혼전임신이 아니다"라며 소문을 일축했다.앞서 관계자는 "최근 들어 자꾸 혼전임신설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결혼 이후 두 사람의 활동에 대해서 “두 사람 모두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자녀계획에 대해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3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원빈과 이나영 커플은 3년여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강원도 정선의 한 민박집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치룬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원빈 이나영 결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이나영 결혼, 2세가 벌써 기대된다”, “원빈 이나영 결혼, 온 국민이 2세 소식 기다린다”, “원빈 이나영 결혼, 혼전 임신 아닐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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