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예원 트위터, 본사DB
사진: 예원 트위터, 본사DB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새벽 예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이태임을 비롯한 팬들, ‘우결’ 제작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달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5월호를 통해 이태임의 근황을 게재했다. 우먼센스 측은 경기도 용인 자택에서 머물고 있는 이태임을 찾아갔다. 이태임은 수척해진 얼굴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를 끼고 모자를 눌러 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먼센스 측은 이태임과 대화를 시도했고 그는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이태임은 지난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현장에서 예원에 욕설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냈지만 당시 촬영현장을 기록한 동영상이 유출되면서 예원 역시 이태임에게 욕설을 한 것이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원 손편지”, “예원 손편지 대박”, “예원 손편지 이태임”, “예원 이태임, 잊고 잘 지내길”, “예원 손편지, 이태임 잘 지내나”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예원은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를 확정지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