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관련 명언 이별 관련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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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시티=송아란 기자]이별 관련 명언이별 관련 명언, SNS 남녀 화법차이 '눈길' 뭐가 다르나?이별 관련 명언이 화제인 가운데, SNS 남녀 화법 차이가 눈길을 끈다.지난 5월 박선우 계명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가 현대문법연구에 게재한 논문 'SNS 모바일 텍스트의 언어학적 양성'에 따르면 여성이 남성보다 이모티콘과 문장부호르 더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박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10대, 20대, 30대, 40대 이상의 댓글을 성별로 50개씩 총 400건을 수집한 뒤 그 차이를 연구했다.텍스트 길이는 남성이 평균 41.18바이트, 여성이 평균 41.61 바이트로 글을 써 큰 차이가 없었다.하지만 이모티콘과 문장부호 사용량에서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페이스북 텍스트 한 건 당 남성은 평균 0.36자, 여성은 평균 0.90자의 이모티콘을 사용해 여성이 남성보다 약 2.5배 많은 이모티콘 문자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 ~, !, … 등의 문장부호도 여성이 평균 2.15자로 1.37자를 사용한 남성보다 1.6배 사용량이 많았다.이에 대해 박 교수는 "정보 전달보다는 사교적 기능이 강한 SNS에서 여성이 감정과 느낌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려는 경향이 남성보다 강하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별 관련 명언에는 우선 극작가로 유명한 윌리엄 셰익스피스의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가 있다. 또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는 의미심장한 명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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