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사진 :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단발로 변신했다. 지난 6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단발 헤어스타일은 트레이드 마크와 같던 긴 생머리와 180도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웨이브 단발 헤어에 앞머리까지 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개봉한 영화 ‘위아영’과 개봉을 앞둔 영화 ‘19곰 테드2’에서도 긴 생머리로 등장하며 같은 날 게재한 또 다른 사진에서도 긴 생머리를 유지하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단발 변신에 해외 언론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새 작품에서 맡은 역할 Eons에 헤어스타일을 바꾼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단발” “아만다 사이프리드 단발 상큼해” “아만다 사이프리드 단발 어려보인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단발 가발인가” “아만다 사이프리드 단발 무슨 일인지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000년 드라마로 데뷔했으며 2008년 영화 ‘맘마미아’로 주목받기 시작해 2011년 ‘인 타임’, 2012년 ‘레미제라블’, 2015년 ‘위아영’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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