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ㆍ장필수 기자]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참고인 출석을 거부했다.
채 전 총장은 10일 오전에 열린 황 후보자 청문회 참고인 출석 요구에 불참하면서 “검찰총장 재직 중에 직무와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청문회에서 진술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사료된다”고 사유를 밝혔다. 채 전 총장은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다. 채 전 총장은 혼외자 문제가 불거지면서 감찰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결국 사퇴했다.
채 전총장은 퇴직 이후 별다른 외부 행보를 보이고 있지 않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