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에릭슨의 퍼 나빈거(Per Navinger) LTE 개발 총괄(가운데 왼쪽)이 LTE 기반 차세대 대용량 소물인터넷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에릭슨의 퍼 나빈거(Per Navinger) LTE 개발 총괄(가운데 왼쪽)이 LTE 기반 차세대 대용량 소물인터넷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