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박현빈의 디너쇼에 함께 할 셰프로 샘킴이 선택됐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현빈은 자신의 디너쇼를 맡아줄 셰프를 섭외하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박현빈은 “(디너쇼 규모가) 1000석이다”라며 “제 디너쇼 프로필에도 (이름이) 올라간다”고 밝혔다. 또한 “이 정도 셰프님들이 요리도 해주시고 저랑 듀엣도 해주고…”라며 셰프들의 관심을 끌었고, MC 정형돈은 “이번 한 판이 180억 짜리다. ‘냉장고를 부탁해’ 역사상 가장 큰 판이다”라고 부추기며 분위기를 달궜다.이에 최현석 셰프는 “굉장히 저하고 잘 통할 것 같다”며 의욕을 불태웠고, 미카엘 셰프 역시 “소피아에서 한식당 차리고 라이브 트로트랑 한식 바비큐랑 하는 게 꿈이다. 대박날 수 있다”며 사업 아이템(?)으로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방송 말미, 셰프들의 대결이 모두 끝난 후 MC들은 박현빈에게 8명의 셰프 중 디너쇼를 함께 할 셰프 한 명을 뽑아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박현빈은 고민 끝에 “오늘 먹었던 음식 중 가장 입맛에 맞았던 요리다”라며 ‘오리감자 너엇’을 만들었던 샘킴 셰프를 선택했고, 샘킴 셰프는 “조만간 미팅 자리 한 번 만들겠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현빈 디너쇼, 진짜 샘킴 셰프랑 같이 하는 거야?”, “박현빈 디너쇼, 셰프들 기대하는 거 너무 웃겼어”, “박현빈 디너쇼, 진짜 같이 하면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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