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현석 셰프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최현석의 아내와 딸의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 출연한 최현석은 “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며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며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며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도 전했다.

또한 최현석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도 “아내는 1976년생이다. 나랑은 4살 차이다. 결혼한 지는 16~17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최현석 아내의 모습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현석은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허세와 귀여운 이미지와는 달리 “오늘 예약 얼마야?”부터 시작해 “산도를 좀 더 올려라”, “이거 치워!” 등의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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