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첫 타석에서부터 적시타를 쳐내며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이틀 연속 4번 타자로 출장한 강정호는 16일(이하 한국시간)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인터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선발 라인업에 4번 타자 3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강정호는 1회초 무사 1,3루 찬스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 좌완 투수 카를로스 로돈 95마일 직구를 잡아당겨 좌익수 앞 안타를 만들어냈다.

피츠버그는 1회초 현재 강정호 등 연속 5안타로 시카고W에 5-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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