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여름 배낭여행 시즌을 맞아 만 24세 이하 고객이 해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소용량 데이터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팅 플러스 무한톡’ 요금제를 16일 출시했다. ‘T로밍 팅 플러스 무한톡’은 하루 5000원으로 모바일 메신저, SNS, 소용량 콘텐츠 등 데이터로밍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사진제공=SK텔레콤]


choij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