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유라 부산MBC 아나운서가 엑소 찬열 누나로 알려져 화제다. 이 사실은 전현무가 라디오 생방송에서 밝히면서 공개적으로 알려졌다.
10일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내 이벤트 광장에서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빠져드림’이 방송됐다.
이날 박유라 부산MBC 아나운서가 공개방송에 출연해 뉴스를 전했고 전현무는 “박유라 아나운서 얼굴보면 누구 떠오르지 않나요. 찬열 군의 누나”라며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유라 아나운서는 “동생 찬열이와 저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앞서 지난 3월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엑소 찬열이 친누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찬열은 지금보다 훨씬 앳된 모습으로 누나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찬열의 친누나는 부산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져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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