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실종된 조남혁 경기도의원(54·새누리당)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 당국은 30일 오후 2시 23분 의정부시 호원동 도봉기지창 옆 동부간선도로 공사현장에서 조 의원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조 의원은 지난 26일 의정부시청 소속 공무원들과 호원동의 한 음식점에서 저녁식사와 술자리를 하고 자리를 뜬 뒤 행방이 묘연했다.
조남혁 의원 가족은 지난 28일 오후 6시께 경찰에 조 의원의 실종 사실을 신고했다.
anju1015@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