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한동훈)는 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마포구 신원그룹 본사와 계열사, 박성철 회장 자택 등에 대해 조세포탈과 횡령 혐의로 압수수색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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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한동훈)는 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마포구 신원그룹 본사와 계열사, 박성철 회장 자택 등에 대해 조세포탈과 횡령 혐의로 압수수색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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