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체코 출신 밴드 일렉트로 스윙 밴드 마이디 라비카드(Mydy Rabycad)가 정규 2집 ‘글램트로닉(Glamtronic)’을 국내 발매했다.
마이디 라비카드는 지난 2012년 고등학교 동창 4명이 모여 결성한 밴드이다. 보컬, 색소폰, 베이스, 신시사이저의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는 마이디 라비카드는 신시사이저의 화려한 음색 위에 펑키한 스윙 연주를 들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굿 타임스(Good Times)’를 비롯해 ‘돈트 플레이 디스 송(Don’t Play This Song)’ ‘달링(Darling)’ ‘비 트루(Be True)’ ‘레디 투 스테이(Ready To Stay)’ ‘아이 갓 어 맨(I Got A Man)’ ‘언틸 더 모닝(Until The Morning)’ ‘트랜스(Trance)’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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