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부산ㆍ경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금융투자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생 자본시장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매년 하계 방학중 운영되며, 펀드매니저ㆍ애널리스트ㆍ트레이더 등 금융투자업계 각 분야 전문가가 나서 자본시장 및 투자실무 등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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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부산ㆍ경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금융투자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생 자본시장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매년 하계 방학중 운영되며, 펀드매니저ㆍ애널리스트ㆍ트레이더 등 금융투자업계 각 분야 전문가가 나서 자본시장 및 투자실무 등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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