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9일 기아차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7만원에서 6만5천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명훈 연구원은 “2분기와 연간 지배지분 순이익 전망치도 종전보다 각각 10.6%, 7.9% 낮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하반기에는 레저용 차량(RV) 위주의 신차 라인업 효과 등으로 이익이 증가하는 추세로 반전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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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9일 기아차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7만원에서 6만5천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명훈 연구원은 “2분기와 연간 지배지분 순이익 전망치도 종전보다 각각 10.6%, 7.9% 낮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하반기에는 레저용 차량(RV) 위주의 신차 라인업 효과 등으로 이익이 증가하는 추세로 반전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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